텍스트만 백업합니다.
▶ 스킨
미라
- 찬란한 봄 : 베이스를 연주하기 적합하지 않은 시기이니 비파를 연주해보자. 록은 악기에 구애받지 않으니까. 모드 함께 로큰롤, 미래를 위하여!
아라시
- 암향 : 다시 매화가 피는 계절이 오면, 그 사람이 내 꿈에 찾아올까?
- 교월류주 : 소년과 소녀의 눈물, 진주보다 더 귀중하다
니유
- 빵야! 빵야, 빵야! 사격의 고수, 물총에도 예외는 없다! 물총게임에서 승부를 겨뤄 보자. 져도 울면 안돼~
레이
- 해변 아가씨 : 또 단체로 해변에 가서 시간을 보내는 계절이 다가왔군. 황금우산 그룹의 아가씨는 평면들의 이런 습관에 관심이 없지. 개인 호화 유람선을 타고 본인 섬의 개인 별장에서 자신만의 여름을 보낼 거야!
- 해바라기 꽃다발 : 그것은 항상 태양을 바라본다. 열기에 집착하는게 아니라 그 뜨거운 열기 속에 어떠한 따스함이 있는지 보기 위해서.
로나크
- 태양과 파도 : 불타는 태양, 요동치는 파도. 진정한 남자라면, 파도 위에 서서 하늘과 바다를 군림해야지. 그게 바로 최고지!
베라
- 극지빙설 : 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스쳐 지나갔고, 커다란 눈송이들이 눈썹과 머리 위에 내려 앉았다. 거점에 도착하면 따뜻한 보드카 한 잔이 정말 간절하다.
- 밤의 장막 : 살육 속에서의 정의. 마치 그날 밤 피어나던 하얀 꽃 같구나.
- 여름휴가의 군신 : 작전 틈틈이 휴식을 취해야 한다. 휴가를 온 전쟁의 여신, 얼음 같은 얼굴로 북녘의 바람과 남쪽의 뜨거운 태양이 만나 비가 되었다.
세이유이
- 여름 밤의 꿈 : 좋아, 옷도 챙겨 입었으니 이제 "무도회"에서 결판을 내자! ...뭐? 천하제일 무술대회 같은 게 아니라고?
- 숲속공주 : 포악한 살쾡이처럼 숲과 광야를 날뛰는 모습. 세이유이가 접경도시에 오기 전에 이런 모습이었다니?
룰루
- 성운 토끼 : 점 한 번 안 볼래요? 운명에 통달한 토끼가 당신에게 점을....... 크읍, 혀 깨물었어... 할아버지 너무해...
웬시
- 음양어 : 고요함, 잠깐의 구름과 바람, 음양의 조화, 부드러움과 온화함. 이것이 동방거리의 현재 모습이다.
- 유금 저녁 연회 : 옥비녀는 나비처럼 나폰나폴거리고, 매화의 향기가 순금을 휘감는다. 연지가 잠시 위풍을 떨친, 향연을 즐긴 미인은 어디서 찾을까.
우윈
- 칼새 : 강철의 푸른 날개가 몸을 지키고, 번개처럼 하늘에 나타난다. 마치 한 마리의 회색 칼새처럼, 그 어떠한 비바람도 두려워하지 않는다.
에뮤사
- 성대한 무도회 : 칵테일의 짙은 알콜향과 감미롭게 울려퍼지는 재즈음악은 몽환적이면서도 황홀한 느낌을 가져왔다. 맘에 드는 상대와 춤까지 추면 이 밤은 더 완벽해지겠지.
- 운명적인 만남 : 운명에 이끌려 너를 만낫지. 이 점은 이번 생에서의 큰 행운이야.
플로라
- 꽃의 신 : 선경에서 내려 온 듯 꽃의 향기를 풍긴다. 보고 있으면 자유롭게 노래하던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았다. 그때 재난은 발생하지 않았으며, 그녀의 눈망울 또한 투명하고 맑았다.
- 왜곡된 진주 : 조개가 우아하게 열리더니, 순결한 미인이 세상에 나타났다. 아름답고 부드러움 속에 슬픔을 담고 있는 모습은 마치 비너스가 탄생한 것 같다.
세츠
- 소요동진 : 여전히 게으른 모습이지만, 세츠는 스스로를 유유자적이라는 단어로 표현한다. 정말 대책없는 사람!
카지
- 역류의 별 : 전장을 누비며 적을 일도양단 해버린다. 검은 혜성처럼 승리를 향해 돌격하는 그녀가 바로 진정한 도신.
- 검의 길 : 카지는 보통 서클활동 때 평범한 복장이지만, 간혹 화려한 복장일 때도 있다. 「눈앞의 안개는 내가 없애주겠어!」
에루비
- 트릭 오어 트릿 : 트릭 오어 트릿! 어서 얌전히 사탕을 내놓으시지! 이 어린 악마가 귀여워 보여도 장난치기 시작하면 아주 무섭다구!
사하무
- 폭력의 꽃 : 첫째, 뱉은 말은 지킨다. 둘째, 공익을 위해 의협심을 지닌다. 셋째, 행동에는 결과가 따른다. 넷째, 슬픔도 기쁨도 없다.
- 비밀 메이드 : 종업원으로 위장하는 건 용병에게 있어선 식은 죽 먹기지... 그런데 옷을 입으니 우아해져서 눈에 더 잘 띄는 것 같네.
안
- 흑설희 : 여자아이는 예복을 흑새으로 물들였다. 사람들은 더 이상 그녀를 백설 공주라 칭하지 않았다.
- 암월 불꽃 : 안이 당신과 함께 무도회에 참가하기 위해 준비한 드레스..... 잠깐, 이거 메이드복 아냐!?
- 메이드의 휴가 : 매일 열심히 일하던 안 역시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다. 백사장을 뛰어다니고 시원한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힘이 들면 썬베드에서 해가 질때까지 잠이 들기도 한다. 열심히 충전해서 돌아가서도 열심히 일하자고.
시비르
- 문학 소녀 : 옷장 깊숙이에서 찾은 교복에 선생님은 젊은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았다...... 젊음은 좋은 거지! 연구에 빠져 살던 시절이 그리웠다.
- 어느덧 핀 벗꽃 : 어느덧 피어난 벚꽃이 만연한데, 달빛 아래의 벚꽃을 멀리 바라본다.
안화
- 지배자 : 예리한 눈을 감고 한 걸음. 한 걸음을 계산하며 거대한 가능성 중에서 가장 정확한 담을 찾았다. 자신의 두뇌에 의지해서 말이다. 어느 것도 그의 손바닥을 벗아날 수 없었다.
- 블랙 콘도르 : 모든 준비가 끝났다.... 무도회에 참가하는 것도 업무 중 하나겠지. 정성 들여 고른 이 예복도 작업복이라고 생각해야 할 테고.
- 더딘 시계 : 너와 함께 있는 시간이 멈춰버리면 좋겠군.
레오스
- 메테오 : 구속장치 해제, 혜성처럼 하늘을 갈라내어 버리겠어!
종한구
- 묵운청죽 : 부채를 흔들며 여유롭게 가게 문에 기대어 자신의 소장품 수량을 센다. 만장전의 주인에게는 서양식의 화려함보다 맑고 단아한 스타일이 더 어울린다.
- 쇄청추 : 오, 반드시 양복을 입어야 하나요? 어쩔 수 없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것으로 입어야겠네요. 하지만 서양 음식은 절대로 먹지 않을 거예요!
앙투아네트
- 유리의 구속 : 몸은 유리와 같이 겉과 속이 투명하고 티 하나 없이 깨끗하다.
- 학창 시절 : 앙투아네트가 성인이 되기 전 모습. 더욱 활발한 소녀의 모습이다. 마치 심장도 통통 튀는 느낌이다.
- 거품의 경계 : 거품은 무수한 세계를 반영하는 거울과 같다. 왜곡된 모양, 기묘한 색채가 신기해 보인다. 거품이 터지는 순간, 모든 거짓이 깨지고, 마지막엔 진실만이 남아 당신이 있는 곳에 자리한다.
테슬라
- 세일러 소녀 : 용감한 소녀가 바다를 정복한다! 그럼 이 중포를 써야지! 파도를 넘어서 말이야! 이봐! 이건 절인 생선이 아니야!
- 악대 행진 : 하나! 둘! 셋! 낙원에 오신 것을 환영하는 행진곡을 연주해드릴게요!
더그
- 인형의 집 : 귀는 길쭉길쭉, 꼬리는 짤막짤막, 옷은 하양하양, 배는 말캉말캉~
달비라
- 야행 괴도 : 가면을 벗었지만, 본성에서보이지 않는 깊은 곳은 어둠 속에 달려 있다. 안 본이는 곳에서 숨은 채, 훔쳐간 것은 유형 물체뿐만이 아니다.
우류
- 몽마 기사 : 고아원에서 할로윈 파티를 위해 준비했어요! 열심히 나쁜 캐릭터로 분장해봤지만 전혀 안 무섭네요. 오히려 더 멋있는 듯!
뮤아
- 소녀 사탕집 : 거품, 무지개, 사과 그리고 분홍색, 소녀의 여름, 바로 이렇게 달콤해~
유우토
- 영원의 바다 : 흉맹하기도, 조용하기도 한 바다는 항상 변화무쌍하다. 조개는 진주를 품고, 바다는 생명을 품는다. 바다 속 왕자는 누구도 듣지 못하는 선율을 연주하며 영원의 바다 속을 울린다.
- 무도곡 협주 : 연주회 중에 강제로 전투에 참여된 듯 하다. 연주자는 여전히 우아하고 온화하다. 「정말 어쩔 수 없네. 그럼 몬스터도 초대해서 한 번 들려주는 수밖에.」
가리에
- 천계의 백조 : 가리에는 제사 성녀로 추앙 받았었다. 「나는 이제 제사가 지겨워! 백조처럼 멀리 떠난다면 창조주도 쫓아오지 못하겠지.」
와타리
- 커피숍 메이드 : 이번 커피는...... 분명 문제 없어요! 자...... 한 번 드셔보세요.....
- 로르샤의 나비 : 의식의 깊은 곳에서 춤추는 나비들. 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지만 또 너무나 멀리 있기도 하다. 모든 것이 환상같다.
- 비온 뒤 무지개 : 비가 온 뒤의 맑은 하늘에 무지개가 걸려 있었다. 와타리가 가장 좋아하는 색이었다. 무에서 가장 진실된 아름다움을 만들어 낸 빛과 물의 마법사에게 감사하다.
치모시카
- 대마왕 : 하하하하, 일반인이라. 내 본모습을 보다니 운이 좋군! 맞아, 본인은 마족의 왕, 만물의 주인. 난 이 세상을 군립할 것이다.
리로이
- 백기사 : 순백은 흠 없는 빛과 정의를 뜻한다. 리로이의 믿음처럼, 세상에 강림하는 신처럼, 악마와 귀신들이 정면으로 쳐다볼 수 없는 것이다.
누르
- 달의 고치 : 비현실적이고 알 수 없는 소녀의 모습을 하고 있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구분할 수 없다. 밝은 달빛 아래에서 보니, 고치를 벗어난 은빛 나비 같다.
- 여름 여행 : 누르는 이미 여름의 치마를 입었다. 지휘사, 우리 언제 출발할 거야?
시로
- 마네키네코 : 평소에 축 늘어진 모습과 비교했을 때, 이게 훨씬 더 생기발랄해보인다. 축제 의상이지만, 어포에 쏠려있는 그녀의 시선을 받을 수는 없었다.
- 설월유어 : 물고기가 물에 들어가자 물보라가 일어나고, 밤사이 내린 눈 사이로 곳곳에서 꽃이 피어난다.
유리
- 크리스마스 배달원 : 오늘밤은 아늑하고 평온합니다. 지금 문 밖으로 나가, 사람들이 갈망하는 행복을 전해주세요.
렉터
- 백학착생 : 먼 옛날의 약속에 따라 다시 돌아온 백학. 구름 낀 절경 속에서 이야기를 나눈다.
리리코
- 집순이 마녀 : 하늘을 나는 빗자루가 생겼지만 외출하긴 싫어요. 그냥 방 안에서 연구하는 게 더 좋겠어요. 이번에 만든 마법의 약은 알록달록해서 무지개처럼 아름답네요. 하지만 전혀 마시고 싶지는 않네요...
피닉
- 만물의 빛 : 화려하면서도 순박한 턱시도, 앳된 소년도 이것을 입으면 성숙해보인다. 이렇게 소년 피닉의 고민을 내려놓고, 함께 즐거운 축제를 즐기자.
나이트
- 청풍 : 단풍잎은 가을에 취하고, 우리의 기러기가 석양을 향해 날라간다.
- 안개 신기루 : 빗속의 안개, 안갯속의 꽃, 꽃 하나가 하나의 세계, 세계가 신기루 같다.
토쿄쿄
- 자불어 : 괴·력·난·신
아슈
- 오만한 마법사 : 난 무슨 귀신같은 건 믿지 않아. 하지만 마법이라면 조금 받아들일만 하지. 이 또한 진리를 찾는 하나의 수단이니까 말이야.
리미아
- 튜링 : 신작 게임 출시! 나와 함께 이 세상을 구하러 가자!
그레이사
- 뱀파이어 의사 : 난 네 상처를 치료할 수 있어, 대가라면.... 그건 바로 네 피야!
비엔
- 어린이 취향 : 토끼 씨, 우리가 꿈에서도 만날 수 있을까?
크루노
- 행복 제빵사 : 모락모락 김이 올라오는 따뜻한 빵은 나 자신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라고~
린무
- 잔해의 빛 : 모든 것이 허무로 바뀌어도 당신은 유일하게 빛나는 빛입니다.
라비
- 펭귄소년 : 나는 그냥 얌전한 아기 펭귄일 뿐이야. 난 아무 것도 모른다구.
이자크
- 푸른 경계선 : 세레스가 준비해 준 수영복. 푸른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편안함이다. 모처럼의 기회이니, 두꺼운 옷을 던져 버리고, 모두와 함께 즐거운 여름을 즐겨보자!
이스카리오
- 성야시편 : 당신은 언약을 지켜, 사색과 노동, 봉사와 인내를 계속할 것입니다.
헬가
- 석양의 무법자 : 좋은 놈 1명, 나쁜 놈 1명, 이상한 놈 1명을 혹시 본 적 있나?
중연
- 홍로융설 : 술담는 이는 달을 담아 달이 보이지 않았고, 나는 하늘을 날아 적조를 참하길 기다린다. 덧없는 인생이가득, 하얀 눈에서 붉은 화로를 어찌 견디어 내겠는가.
라게츠
- 카구라의 방울 : 붉은 옷자락에 흥겨운 춤이 더해졌고, 황금 방울 소리가 하늘 높이 울렸다. 지금 이 순간이 오랫동안 지속되길 바라며, 해마다 풍요롭고 평안하기를 기원한다.
칭탄
- 춘수다도 : 해는 따뜻하고 눈은 금방 사라진다. 새싹 차로 노래와 함께한다. 마음을 비우고 조용한 방으로 돌아가, 황혼에서 아침을 바라본다.
루안 옌
- 연꽃 채집 : 꽃잎이 바람에 떨어지고, 연꽃의 작은 배는 물 위를 머문다. 소녀는 고개를 숙여 웃으며 손을 뻗는다.
루안 유
- 연꽃 채집 : 연꽃으로 이뤄진 치마, 수줍은 듯 얼굴이 펴진다. 연못에 들어가 보이지 않는다. 아무래도 누군가 오는 것 같다.
아리즈
- 염하의 숙녀 : 여름에 제일 좋은 건, 당연히 동생과 함께 해변가에 놀러 가는 거다. 단지, 숙녀의 예의는 잊어서는 안 돼요~
아사나
- 사랑의 요리사 : 평일의 고단한 업무 수고했습니다. 여러분께 사랑의 디저트를 드립니다! 천천히 맛보세요~
웨이디
- 해적 선장 : 만약 발밑의 땅이 너무 좁다면 더 넓은 바다로 향해라. 만약 바다도 정복했다면 저 우주로, 잃어버린 자유를 다시 되찾아오자!
핫카
- 크리스마스 기사 : 앞으로 크리스마스는 너와 함께 보내며 네 미소를 지켜줄게.
치유키
- 백사장의 연가 : 여름, 섬, 놀이공원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에요!
도도
- 반숙 계란 : 부드러운 환자와 영롱하고 반짝이는 노른자, 정말 매력적이야!
빌트
- 무릇 경치가 아무리 아름다운들, 곁에 있는 이들이 하나 둘 나를 떠나는데, 어찌 고독하지 않으랴.
소우란
- 너에 대한 그리움은 마치 봄비처럼 마음의 창을 가볍게 두드리지.
▶ 배경/장식
베라
- 끝나지 않는 여름 : 이번 여름은 끝나지 않아!
룰루
- 떨어지는 별의 강 : 오랜 기간의 밤에 영원한 별의 바다로 세상과 인연을 맺기를 바라고 있다. ――명천기·7
에뮤사
- 빛과 그림자 : 운명의 비밀, 빛과 그림자 사이에 숨겨져 있다.
시비르
- 현색의 바다 : 도의란 무릇 가장 심오하며 오묘한 것. 하늘이 바다를 증오하는 것은 이룰 수 없는 꿈일지니 ―― 명천기·9
종한구
- 녹신의 울음 : 신이 통하는 밤, 만물을 불러야 하나, 이 음악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? 필히 사람은 아닐 것이다. ――명천기·6
유우토
- 악마의 머리 장식 : 사탕 대작전 중, 유우토를 도와 사탕을 만들고 얻은 장식.
시로
- 희미한 달 : 영혼이 없는 인형. 희미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. 사랑 도한 끝이 없으며, 증오 또한 끝이 없다. ――명천기·4
렉터
- 밤의 눈동자 : 그것은 밤에 존재하며, 짙은 자색을 띤다. 그 빛은 평범한 물건이 아니며 만물을 궤뚫어본다. ――명천기·3
나이트
- 아동용 튜브 : 모든 상황에서 당신을 보호해 준다.
- 피안화 : 피안의 앞, 피안의 꽃. 살아있는 자는 그 영혼을 삼키게 되며, 떠난 자는 그 고통을 느끼게 된다. ――명천기·5
아리즈
- 끝나지 않는 여름 : 이번 여름은 끝나지 않아!
이자크
- 끝나지 않는 여름 : 이번 여름은 끝나지 않아!
쥬쿠
- 악마의 머리 장식 : 사탕 대작전 중, 쥬쿠를 도와 사탕을 만들고 얻은 장식.
치유키
- 악마의 머리 장식 : 사탕 대작전 중, 치유키를 도와 사탕을 만들고 얻은 장식.
- 션경의 눈 : 선경으로 날아든 눈, 거울 속의 토끼, 진짜 같기도, 가짜 같기도 하니, 반신반의구나.――명천기·1
빌트
- 사람의 마음이 아닌 것, 피가 아닌 것, 욕망이 아닌 것, 세 가지로 삼색주를 빚는구나 ――명천기·2
'기타 백업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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